Bitcoin으로 시작하는 블록체인 1.0을 시작으로 이를 확장한 Ethereum과 같은 블록체인 2.0 시대가 2010년대 중반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2020년에 들어서는 Inter-Blockchain 기술을 통해 독립된 Blockchain들 간의 연결이 가능해짐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은 빠르게 발전 중이다.
2015년 비탈릭 부테린이 출시한 블록체인 플랫폼 The World Computer라는 가치아래에서 Smart Contract 기술을 제시하였다.
기존 블록체인 1.0 플랫폼들이 단순한 자산 이동 기능만을 제공하던 한계점을 뛰어넘어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 서비스등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다.
2017년 ICO 붐, 2021년 Defi, NFT 등 가상자산의 폭등을 불러일으킬만한 사건을 만드는 활용도가 높은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Nick Szabo가 1994년 제시한 Smart Contract 개념은 Ethereum Smart Contract의 기본적인 개념이 되었다. Nick Szabo가 제시한 내용은 계약의 생성부터 이행까지 종이상의 계약이 아닌 전산화를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개념이다.
Bitcoin은 본인의 서명만 정확하게 들어가면 자산의 이동이 가능했지만, Ethereum은 Smart Contract를 통해서 Programmable Money를 구현하였다.